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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 수상 [김진영 대표원장]
작성일NOTICE RELEASE · 23-07-20 15:53
본문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 김진영 대표원장님이 2023년 7월 11일 화요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 12회 인구의 날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김진영 원장님은 수십 년간 부인과 진료 및 난임 치료를 직접 집도하며
수십 년의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난임 극복을 위한 연구를 진행한 바,
저출산 극복 및 임신과 출산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 받아 본 표창을 받았습니다.
<김진영 원장님 수상 소감>
“무척 영광이고 기쁩니다. 난임 부부들의 희망과 기쁨이 함께 담긴 상이라서 뜻깊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국은 저출산이 큰 문제입니다. 그런데 출산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아기를 갖고 싶고 노력하는 데도 잘 안되는 상황이라 힘들어합니다.
이들이 원하는 대로 아기를 갖게 되면 저출산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처음 수상 소식을 들었을 때 힘든 난임 치료 과정을 함께 참고
극복해나가며 성공에 이르렀던 환자분들이 생각났습니다.
성공하지 못해 안타까웠던 분들이 생각났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며 고뇌했던 세월이 떠올라 뭉클했습니다.
실망할 때도 있었고 그러다가 성공했을 때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환자분들이 보내주신 응원과 감사의 편지, 아기를 출산했다고
사진이랑 소식 보내주셨던 분들도 많았습니다.
모든 순간이 감사합니다. 환자분들과의 인연이 모두 너무나 소중하고
임신 성공의 기쁨을 함께하며 보람을 느꼈는데,
이렇게 인구증가에 기여했다고 표창까지 받으니 무척 행복합니다.”
<많은 부부의 난임 치료를 성공시켰는데 비결이 무엇인가요?>
“기본 원칙대로 진단하고 개인 문제점에 맞게 치료전략을 세웁니다.
난임은 다른 질환과는 달리 진단상에선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를 시도해가면서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고, 단계적인 치료로
성공하지 못하면 너무 늦지 않게 결단을 내려서 다음 시술로 진행해야 합니다.
이처럼 기본 원칙을 지켜가며 진단하는 데 운이 좋은지
만나는 분들 중 금방 임신에 성공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아마 인내심을 갖고 저를 신뢰 해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시험관 아기 시술을 권유하면 두려워하는 환자분들이 많은데
함께 치료하는 과정에서 편안했다고 말씀을 많이 해주십니다.
모든 병이 그렇듯 가장 영향을 주는 요소는 스트레스인데,
다양한 상황을 포괄적으로 듣고 상담하며 함께 고민한 것이
환자 분들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에서 난임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부분이 있다면>
"베스트오브미 여성의원은 임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 배양 기술과
배양 환경이 중요하므로 배양 기술 향상을 위해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착상력 증진을 위해 자궁내시경, 면역치료, 착상 전 유전진단 등
다양한 난임 치료 방법을 환자마다 맞춤치료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