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Story
Best of ME Fertility Clinic:
[메디칼트리뷴] 송인옥 대표원장, '신선이식 vs 동결이식' 성공률보다는 개인 맞춤
작성일PRESS RELEASE · 26-06-17 16:13
본문
안녕하세요. 베스트오브미 여성의원입니다.
얼마 전 메디칼트리뷴에 보도된 송인옥 대표원장의 언론보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언론보도는 시험관아기 시술 과정에서 선택하게 되는 '신선 이식'과 '동결 이식'을 주제로 한 의학 칼럼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동결 이식의 성공 사례가 공유되며 특정 방식이 더 유리하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그러나 평균적인 연구 결과가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적절한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동결 이식은 과배란 유도 시 급변하는 호르몬 환경의 영향을 줄여 안정된 상태에서 이식을 진행할 수 있으며, OHSS 위험이 높은 환자나 PGT-A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반면, 난소 반응이 안정적이고 배아 수가 적은 경우에는 신선 이식이 현실적인 선택이 되기도 합니다.
송인옥 원장은 "이식 방법 결정은 유행이나 사례에 따른 선택이 아니라 환자의 나이, 난소 기능, 자궁 상태, 배아의 질과 수, 과거 치료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의료진의 판단에 기반해야 한다"며 "난임 치료는 획일적인 접근보다 개인별 특성에 맞춘 전략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메디칼트리뷴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825
